맛있는것

[삼립] 잘익은 옥수수 이야기 & 잘익은 자색고구마 이야기

묘려해 2024. 8. 22. 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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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가 마트 장 보며 사 온 빵!
천 몇백 원 줬다 한거 같은데
정확한 금액은 잘 모르겠어요.. ㅜ


그닥 큰 기대 없이 뜯었는데


너무 맛있어...!!!!!


퐁실퐁실한 식감에
정말 부드럽고 옥수수 먹는 것처럼
옥수수맛이랑 형이 빡...!!!!


얼마뒤 고구마맛도 있다는 얘기를 들어
바로 구매! ㅎㅎ


이것도 고구마맛이 빡...!!!!


옥수수보다 더 촉촉해서
손에 빵이 묻어나더라고요 ㅎㅎ


진짜 앉은자리에서 하나는 너무너무 아쉽고 모자란 빵...!!
혼자 맛별로 2 봉지씩은 먹어야 만족스럽더라고요;ㅎㅎ

집에서는 옥수수가 제일 인기 좋았어요
저는 둘 다 호불호 없이 다 맛있었어요!





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☺️